섬초무침
섬초무침 레시피에 앞서, 섬초는 비금시금치라고도 불리며 해풍을 맞고 자라며 시금치에 비해 길이는 짧습니다.
나물 반찬 종류 중에도 가장 흔히 볼 수 있습니다. 섬초는 10월~3월에 나와 추워질수록 고소하고 단맛이 진해집니다.
섬초의 효능은 뼈 건강, 시력 유지, 빈혈 개선 등에 효과가 있으며 체내 독소를 배출하고 변비를 예방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섬초는 국, 무침, 김밥 안에 넣는 재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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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초무침 재료 및 레시피
섬초무침의 재료는 섬초, 소금, 참기름, 깨, 다진마늘입니다.
섬초나 시금치는 뿌리 부분까지도 먹을 수 있으며 영양분이 뿌리 쪽에 많다고 합니다. 잎만 사용해 무쳐도 되지만 뿌리 부분까지 활용하여 요리하는 것이 영양이 더 많습니다.
소금을 넣은 끓는 물에 섬초를 데쳐줍니다. 약 1~2분 정도 데쳐내면 됩니다. 잎 부분만 넣어 데칠 경우는 1분 안으로 데쳐야합니다.

물이 끓기 전에 섬초는 아랫부분을 갈라 먹기 편하게 손질 합니다.

끓는 물에 넣어 데친 시금치는 찬물에 바로 넣어 식혀줘야 합니다. 채반에 걸러 물기를 빼 줍니다.

그 후 손으로 섬초의 물기를 살짝 짜줍니다. 어느정도의 물기를 없앴다면 무칠 용기에 넣어 줍니다.

섬초무침의 양념은 소금, 다진 마늘 1큰술을 넣으면 됩니다. 섬초의 양에 따라 소금은 가감하면 됩니다.
소금 대신 간장이나 액젓을 넣어 무칠 수도 있으나 물기가 생기거나 향이 베어 맛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양념에 잘 무쳐졌다면 깨와 참기름 넣어 무치면 됩니다.

이렇게 섬초무침이 완성되었습니다.

데치고 흙을 씻어내기만 하면 되니 간단한 반찬입니다.
건강에도 좋고 단맛이 강해 더욱 손이 가는 것 같습니다.
마치며
추운 겨울즘에 단맛과 고소한 맛이 강한 섬초라 더욱 맛있는 섬초 무침이 완성됩니다.
본 재료가 맛있으면 요리가 훨씬 재밌고 맛도 있는 것 같습니다. 제철 재료인 섬초로 간단하게 반찬을 만들어보길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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